[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14위에 올랐다.
포춘은 8일(현지시간) ‘2013년 글로벌 기업500’에서 삼성전자가 1786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14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20위를 기록한 삼성전자의 순위는 1년 만에 6계단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매출은 같은 기간 19.9% 늘었다.
지난해 55위에 올랐던 애플은 19위로 순위가 크게 올랐다. 애플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4.6%나 급증한 1565억달러로 집계됐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1위는 로열더치쉘로 4817억달러의 매출을 냈다. 2위는 4692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월마트가 차지했으며, 3위는 미국 석유수입회사인 엑손모빌로 4499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