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루트로닉(대표이사 황해령)이 오는 13일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피부과 전문의를 위한 레이저 라이브 워크숍'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남지역에서 열리는 두 번째 워크숍으로, 호남지역 피부과 전문의에게 새로운 레이저 트렌드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우선 전주 '아름다운 피부과' 박재훈 원장이 클라리티(CLARITY)와 힐라이트II(HEALITE II)를 이용해 제모, 안면홍조, 잔주름, 탄력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김지훈피부과 김지훈 원장이 액션II(ACTION II), 솔라리(SOLARI), 스펙트라 골드(SPECTRA GOLD)를 이용한 '난치성 색소질환 치료 & 라이브'를 진행한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 심포지엄은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들과 함께 루트로닉 장비의 시술 테크닉 및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전 등록한 피부과 전문의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전화(070-4714-6052)나 이메일(marketing@lutronic.com)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