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9일 오전 8시 22분에 송고한 "역외NDF환율 상승, 1146.50/1147.20원"기사 중에서 제목을 '상승'에서 '하락'으로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앞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하락했다.
9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46.50/1147.2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6.50/6.80원 하락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7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45.1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52.30원 대비 7.20원 하락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47.00원, 1149.00원을 기록했다.
새벽에 뉴욕증시는 완만한 상승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중앙은행(ECB)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유로존 경제가 여전히 취약하다며 장기간 부양정책을 유지할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기준금리 인상 역시 당분간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8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2868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