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바이오스페이스의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 한화투자증권 서용희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스페이스의 해외시장 개척효과가 반영 중"이라며 "올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해외시장 개척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동사는 지난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2분기 역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바이오스페이스는 체성분 분석기 전문업체로 세계시장에서는 전문가용 시장에서는 1위를, 전체 시장에서는 일본업체에 이어 2위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체성분 분석기 시장은 국내와 일본을 중심으로 발달해있으나 세계적으로 비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차 인식이 확산 중이다.
해외시장 확대에 주력하여 현재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 규모와 비중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