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25가 인기 아이돌 그룹 2PM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PM 피규어의 독점 배급사인 N2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오프라인에서는 유일하게 ‘2PM 피규어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 2500세트를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

이번에 예약 판매하는 ‘2PM 피규어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2PM 멤버들의 모습을 본뜬 한정판 피규어로, 현재 준비된 2500세트는 국내 팬들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수량이 될 것이다. 즉, 한정판 ‘2PM 피규어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 을 구매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셈.
소성은 GS리테일 편의점 비식품MD는 “고객들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쇼핑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이번 2PM 피규어 세트 리미티드 에디션을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다양한 상품 소싱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