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CGV압구정에서 열리는 ‘박찬욱 감독 마스터클래스’에서는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를 자세하게 되짚어볼 예정이다. 감독 자신이 선정한 주요 장면에 대한 ‘쇼트 바이 쇼트(Shot by Shot)’ 분석도 진행된다.
박찬욱 감독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등을 통해 자신만의 영화세계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스토커’(2012)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에도 성공했다.
박찬욱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리는 25일 CGV압구정에서는 ‘박찬욱 감독 DAY’도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는 감독의 대표작 ‘복수는 나의 것’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가 상영될 예정이다.
박찬욱 감독 마스터클래스를 수강하기 원하는 영화인은 18일까지 마스터클래스 담당자 이메일(1992diey@kofic.or.kr)로 신청하면 된다. /02-3141-2369, 02-3141-2370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