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AK플라자는 오는 11일까지 전 점에서 '블루 비치&캠핑' 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영복,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것으로, AK신한카드로 구입시 10% 상품권을 증정한다.
분당점에서는 텐트 등 캠핑용품 일체를 하루 1만원에 최장 일주일간 대여해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로본점은 '비치웨어 특별전'을 연다. 아레나, 엘르수영복, 레노마수영복 등이 참여하여 10% 금액할인과 함께 비치드레스, 아우터 등 다양한 비치 상품을 최대 60% 할인 적용한다.
수원점은 ‘캠핑패션 특별전’을 열어 노스페이스, 아이더, 네파, 블랙야크 등의 티셔츠를 3만3000원부터 판매하며 비치 슬리퍼는 2만3000원부터 판매한다. 분당점은 ‘힐링 레저스포츠 종합전’을 열어 50여개 브랜드의 제품을 특가판매하며, 원주점도 ‘AK 캠핑 대전’을 열어 텐트 등 캠핑용품을 할인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