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르노삼성은 4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 시티에서 ‘2013 영업본부 발대식(네트워크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임원진을 비롯 전국 184개 영업지점의 지점장, 대리점 대표, 판매 우수 영업담당 등 영업본부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 판매목표 공유 및 목표달성의 결의를 다졌다.
르노삼성은 연 초 지난해 보다 10% 가량 증가한 6만5000대를 올해 내수 판매목표로 세웠다. 하지만, 상반기 2만6309대를 판매하는 데 그쳐,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 더욱 분발해야 하는 상황이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연말부터 이어져온 SM5 플래티넘의 인기와 지난 6월 초 출시 이후 판매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SM5 TCE이 호조를 이어간다면 목표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QM3와 100% 순수 전기차 SM3 Z.E.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르노삼성 김상우 이사(영업총괄담당)는 “SM5 TCE의 성공적인 런칭으로 고무되어 있는 영업본부의 분위기를 하반기에도 이어나가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반드시 2013년 목표 달성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