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천원은 레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레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서 최민혁이 이끌고 있는 기획사로 신사동 호랭이, 돈스파이크, 귓방망이 등이 소속돼 있다.
이천원은 'K팝스타' 출연 당시 작사, 작곡, 편곡까지 아우르는 실력으로 TOP4에 진출한 바 있다.
이천원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원 전속 계약, 좋은 음악 기대할게요" "이천원 전속 계약, 대박 나세요" "이천원 전속 계약, 빨리 앨범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천원은 오는 8월 말 정식 데뷔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