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작사 측은 4일 극중 임해군 역을 맡은 아역배우 이인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성은 활 시위를 당기며 늠름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어릴적 얼굴이 남아있긴 하지만,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폭풍 성장한 이인성은 2005년 영화 '파송송 계란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이인성은 극중 짝퉁 음반업자 이대규(임창정)의 9살 아들 서인권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인성 폭풍성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인성 폭풍성장, 귀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남자가 되어 왔네" "이인성 폭풍성장, 못 알아 보겠어" "이이성 폭풍성장, 훌륭한 연기력도 기대해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