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는 병원이 1000명, 인천 남구청이 2000명의 주민을 각각 초대했다.

병원은 매표소 앞 광장에 병원 캐릭터인 ‘뼈돌이 힐로’와 함께하는 룰렛 돌리기 행사를 갖고 찜질팩과 텀블러 등의 상품을 제공했다.
이철우 바로병원 원장은 “바로데이 행사를 통해 남구 주민들과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로병원은 SK 와이번스 지정병원으로 이 팀에 소속된 최정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홈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