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로만손이 개성공단 재개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로만손은 오전 9시50분 현재 전일보다 590원(7.38%) 오른 85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북한이 지난 3일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개성공단관리위원회 인원의 방북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로만손 외에도 남북경협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재영솔루텍이 상한가까지 치솟았고, 에머슨퍼시픽도 14.34%나 급등했으며, 좋은사람들도 4.93% 상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