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3월 결산법인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3월 결산법인 11개사의 2012 사업연도(2012년 4월~2013년 3월) 개별 실적은 매출액이 1조249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6억원, 389억원을 기록하며 42.8%, 50.3%씩 감소했다.
한편 연결실적이 발표된 바른손, 3S, 비츠로시스, 비츠로셀의 매출액은 292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3.1%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25억3000만원으로 67.7% 줄어들었다.
아울러 당기순손실과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손실은 각각 70억3000만원, 60억10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