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N과 한게임의 분할이 승인됐다는 소식에 NHN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11시 22분 현재 전날대비 1만2000원, 4.33% 상승한 28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CS,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가 상위창구에 올라있다.
이날 NHN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사옥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네이버와 한게임 분리를 최종 의결했다.
오는 8월 1일부터 NHN은 '네이버주식회사'로 한게임은 'NHN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이 변경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