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해운이 피인수 기대감에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대한해운은 전날대비 6.13% 오른 6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다.
대한해운은 최근 대림코퍼레이션과 중견 벌크해운사인 폴라리스쉬핑 등이 인수 의사를 밝히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대한해운은 벌크 전문 선사로 현재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