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1% 넘게 상승하고 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9분 현재 1만 3399.00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68.87엔, 1.28%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11% 오른 1111.64엔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다우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일시 98엔 중반까지 상승하는 등 엔화의 약세 흐름도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여기에 주말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자민당이 연정파트너인 공명당과 함께 압승을 거뒀다는 소식도 시장에 안도감을 부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