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3년 6월26일(수요일·음력 5월18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3년 6월26일(수요일·음력 5월18일)

*변상문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제공합니다. 변상문 전통문화연구소장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쥐띠(子)
60년 : 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겠다. 陽-남자는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 陰-여자는 새로운 사업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72년생 : 적극적인 것이 좋겠다. 陽-생각보다는 행동이 좋겠다. 陰-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84년생 : 문서 운이 좋은 날이다. 陽-시험관련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陰-어머니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소띠◆소띠(丑)
61년생 : 부귀공명이 붙겠다. 陽-사업가는 돈이 보이고, 공무원은 공명이 보이겠다. 陰-직장인은 돈 한 궤 만지는 행복이 있겠다.
73년생 : 돈이 들어오는 날이다. 陽-재물 운이 들어 있다. 陰-돈을 쓰면 쓴 것 보다 많이 들어온다.
85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온다. 陽-재물관련 좋은 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陰-부정기적 수입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호랑이띠◆범띠(寅)
50년생 : 주위 사람들이 도와준다. 陽-동료와 부하 직원들의 도움을 받는다. 陰-친구의 도움으로 곤란한 환경을 벗어날 운이다.
62년생 : 지화자 좋은 날이구나. 陽-좋은지 오늘이요 즐거운지 오늘이라. 陰-매일이 오늘 같으면 무슨 시름 있겠는가. 얼씨구 좋다.
74년생 : 직장 운이 좋다. 陽-혼자서 하는 것 보다 조직을 믿고 조직에 맡기는 것이 좋다. 陰-주변사람들과 상의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은 날이다.
86년생 : 독립적이고 자유스러운 것이 좋은 날이다. 陽-새로운 일을 도모하기에 적합한 운이 들어왔다. 陰-사업장을 확장하는 것도 좋겠다.
토끼띠◆토끼띠(卯)
51년생 : 얼씨구나 지화자구나. 陽-오늘도 화창한 날이니 밤새워 거문고 청치며 놀면 되겠다. 陰-달떠오면 벗님하고 술 한 잔하며 세상사 희롱해 보는 것도 좋겠다.
63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온다. 陽-생살지권을 가진 돈이 들어오는 구나. 陰-부귀공명이 붙은  돈이 들어오는 구나.
75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陽-재물 운과 사람 운이 함께 들어오는 날이다. 陰-고정 수입이 평소 보다 많을 수 있다.
87년생 : 활동 운이 있다. 陽-폭 넓게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좋은 일이 있다. 陰-여행을 떠는 것도 좋겠다.
용띠◆용띠(辰)
52년생 : 계획대로 나가는 것이 좋다. 陽-내가 중심이 돼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은 날이다. 陰-매사를 직접 챙겨 나가는 것이 좋다.
64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陽-하는 일마다 잘되는 날이다. 陰-크고 결정적인 일을 벌려도 무방한 하루다.
76년생 : 문서관련 좋은 운이 들어온다. 陽-부동산 매매에 좋은 날이다. 陰-결재는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 하는 일마다 좋다. 陽-재물 운이 있다. 이성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 陰-사업장에서 이익이 생기겠다.
뱀띠◆뱀띠(巳)
53년생 : 풍년가를 부르는 운세로구나. 陽-멀지 안하 노적(露積)가릴 쳐다보며 덩실 덩실 춤을 추겠다. 陰-얼씨구 좋구나. 여름 관등(觀燈) 놀이하면서 하루 즐기면 되겠다.
65년생 : 문서 운이 들어온다. 陽-부동산 관련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여자의 경우 어머니로부터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다.
77년생 : 자신의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다. 陽-고집스러울 만큼 소신껏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陰-독립적이고 모험적인 일이 좋겠다.
89년생 : 좋은 일이 기다린다. 陽-소망했던 일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陰-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오늘 하는 것도 좋겠다.
말띠◆말띠(午)
54년생 : 소신이 필요한 날이다. 陽-자신의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 좋겠다. 陰-하던 일을 계속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6년생 : 성과 있는 날이다. 陽-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陰-작은 결과가 큰 결과로 이어진다.
78년생 : 짜증 내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陽-성화(星火)는 바치어 뭐하겠나? 속상한 일도 있겠으나 놀기도 하면서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陰-청사초롱에 불 밝히고 잊었던 임에게 통기해 시름을 덜어 보는 것도 좋겠다.
90년생 : 성과가 좋은 날이다. 陽-하던 일의 결과가 눈에 나타나기 시작할 수 있다. 陰-사람을 통해 좋은 성과가 있는 날이다.
양띠◆양띠(未)
55년생 :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陽-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것을 의식하며 행동하는 것도 필요한 하루다. 陰-주변과 조화롭게 하는 것이 좋겠다.
67년생 : 좋은 일이 있다. 陽-욕심을 버리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陰-원칙대로 임하면 좋은 일이 있겠다.
79년생 : 초지일관해야 결과가 좋다. 陽-최초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陰-계획을 변경하자는 목소리가 있어도 처음처럼 밀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91년생 : 애정 운이 들어온다. 陽-남자는 화려한 여자를 만날 수 있고, 여자는 성격이 급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陰-남자는 머리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고, 여자는 생각이 깊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원숭이띠◆원숭이띠(申)
56년생 : 재물 운이 들어온다. 陽-돈과 관련하여 행운이 따르는 하루다. 陰-투자한 만큼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좋은 날이다.
68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온다. 陽-하는 일마다 평탄하게 진행되는 날이다. 陰-하는 일 마다 순조롭게 진행되는 날이다.
80년생 : 능동적 근무자세가 좋은 날이다. 陽-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피력하는 것이 좋다. 陰-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은 날이다.
92년생 : 매사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陽-다른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를 운이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직장에서 순조롭지 않을 수 있다.
닭띠◆닭띠(酉)
57년생 : 재물 운이 있다. 陽-뜻하지 않는 돈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陰-흥부가 박을 타는 날처럼 대박이 나겠다.
69년생 :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은 날이다. 陽-주변 눈치 보지 말고 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은 날이다. 陰-자신의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81년생 : 이성 친구가 생길 수 있다. 陽-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좋겠다. 陰-친구 요청을 받으면 응하는 것이 좋겠다.
93년생 : 애정 운이 들어온다. 陽-남자는 여자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고, 여자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운이다. 陰-이성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
개띠◆개띠(戌)
58년생 : 성과가 나타난다. 陽-그동안 원했던 일이 성사될 운이다.  陰-만족스런 결과가 주어질 운이다.
70년생 : 좋은 결과가 있다. 陽-사업을 확장한 만큼 소득도 있는 날이다. 陰-남자는 돈도 생기고, 옛 연인으로부터 좋은 소식도 듣겠다.
82년생 : 오늘은 놀부 심보가 그득하겠다. 陽-남 밥그릇 크다고 불평하지 말고 내 밥그릇 소중함을 아는 것이 좋겠다. 陰-제비다리 부러뜨리면 놀부처럼 낭패 볼 수 있는 날이다.
돼지띠◆돼지띠(亥)
59년생 : 금전 운이 있다. 陽-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 陰-돈이 생기는 날이다. 사업 확장을 검토해도 좋겠다.
71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陽-사람과 명예와 관련하여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 陰-친구 덕으로 기쁜 소식이 있을 수 있다.
83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陽-매사가 잘 풀린다. 陰-하는 일에 정심을 기울이면 좋은 결과가 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