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강우가 두 아들의 아빠가 됐다.
김강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1일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가 득남했다"라며 "한무영 씨는 21일 오후 2시40분쯤 서울 모처 병원에서 3.65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강우와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김강우의 둘째 득남 소식에 관심 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경사로 힘입어 (김강우도)더욱 열심히 좋은 연기 펼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도 남겼다.
김강우는 지난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언니 한무영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 2011년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김강우 둘째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강우 둘째 득남, 엄마 아빠 닮아서 예쁠 듯" "김강우 둘째 득남, 단란한 네 가족을 꾸리게 되셨네요" "김강우 둘째 득남, 한혜진 조카 생겨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