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신증권이 20일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어룡 회장, 나재철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0년 장기근속자 4명을 비롯해 총 121명에 대해 장기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신금융그룹 내 ‘2013 자랑스러운 대신인’으로 선정된 15명에도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신금융그룹은 지난 51년 동안 금융보국의 신념하에 지속적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혁신의 기준을 세워 고객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도약의 기반을 마련해, 대신의 신(新)역사를 창조할 수 있도록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간의 긴밀한 협업으로 시너지를 만들고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이 회장은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