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람에게 도움 청한 여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리병에 머리가 낀 여우 한 마리가 찍혀 있다. 유리병에 머리가 낀 여우는 마치 자기를 구해달라는 듯 남성에게 다가온다.
남성이 조심스럽게 머리를 빼내어주었지만 여우는 재빨리 숲 속으로 사라졌다. 이에 남성은 러시아어로 “고맙다는 인사는 어딨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람에게 도움 청한 여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에게 도움 청한 여우 정말 귀엽다” “사람에게 도움 청한 여우, 정말 여우 맞네” “은근히 여우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