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는 19일 정년을 앞둔 직원의 제2의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8개 기관과 기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8개 기관은 KT, KBS, LH공사, 서울메트로, 전경련, 소상공인진흥원, 노인인력개발원, 고령사회진흥원이다.
앞으로 8개 기관은 퇴직 예정직원의 재취업과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해 이들의 안정적․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캠코 장영철 사장은 “캠코는 퇴직 예정직원들이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하기 위해 오늘 9개 기관이 모여 기업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