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이동통신 장비업체 케이엠더블유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케이엠더블유의 주가는 전일보다 900원(4.1%) 오른 2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엠더블유는 북미 지역에서의 이동통신 소형기지국인 RRH 판매 호조로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29.8%, 47.2% 증가한 3798억원과 614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됐다.
동부증권 김승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뛰어넘으면서 2분기부터 실적이 부진할 수 있다 는 우려가 있지만 케이엠더블유는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