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경기 과천 주공 7-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 단지는 최고 30층, 16개동, 총 1182가구로 구성된다. 수주금액은 2672억원이다. 전체 가구 중 조합원 물량(722가구)를 제외한 460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또한 지하철 과천역 3번 출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인근 쌈지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