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장마용품 대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러피언 패션 브랜드 플로렌스&프레드의 컬러팝 우산을 선보인다. 비비드한 컬러와 도트무늬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가격은 1만1000원~1만7000원.
또한 유럽 프리미어 리그 축구구단 우산도 준비했다. 유명 축구 구단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바르셀로나 구단 로고를 사용했다.
3단 자동 우산과 60,65,70cm 장우산 등 다양한 사이즈로 가격은 1만7000원~1만9000원이다.
엄마와 자녀가 함께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트렌치 코트형 우의도 판매한다. 베이지, 네이비, 레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성인용은 3만9000원, 아동용은 3만5000원이다.
홈플러스는 기존의 아동 캐릭터 상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캐릭터 우산을 대거 입고하고구름빵, 로보카폴리, 또봇, 곤 등 총 18가지 캐릭터 우산을 판매중이다.
이 밖에도 일회용 우산은 3500원, 일회용 우의는 1000원부터 판매하고, 장화는 성인용 숏 스타일은 2만4000원, 롱 스타일은 2만9000원, 아동용은 1만2900원부터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