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장마철을 맞아 비오는 날 단골 음식 인 막걸리와 부침개 재료 모음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상품으로는 부침개에 들어가는 대표적인 부재료 10개 품목 중 2개 품목 이상을 동시에 구매하면 20%를 할인해주며, 전국 8도 유명 산지의 인기 막걸리 10종류도 2병 이상 구매 하면 15% 할인된 가격에 판다.
이마트는 "평소 막걸리 및 부침개 재료 모음전이 7월에 열었으나 올해는 지난해 보다 12일 빨리 장마가 시작돼 처음으로 6월달에 관련 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