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델 코리아는 20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700여명의 고객사와 협력사를 초청해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컨퍼런스와 전시로 구성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들의 최근 IT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델의 전략 및 솔루션에 대해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는 게임PC 에일리언웨어 등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타, 네크워킹 및 보안, BYOD(Bring Your Own Device) 등 4개의 최신 트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 트랙에서는 델이 최근 인수 합병한 기업의 솔루션을 중심으로 고객을 위한 IT 솔루션이 심도 있게 논의된다. 레드햇, 엔비디아. VM웨어, KT넥스알 등 협력사를 비롯해 틸론의 고객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델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델 솔루션 포럼 2013’을 통해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객의 성공을 돕는 델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며 “IT 조직은 단순한 비용절감이 아닌 가치를 제공하고 전사적 혁신을 지휘하는 전략적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