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카타르 지하철 공사 수주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6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대비 1.14% 오른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잇다. 매수세는 미래에셋을 비롯해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도 유입되고 있다.
앞서 GS건설은 허명수 사장 사퇴에 2거래일간 하락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GS건설은 카타르 엔지니어링업체 알 다위시엔지니어링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5800억원 규모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18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