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KT 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ICT는 창조경제의 근간이자 성장의 토대로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4년 전 KT-KTF 합병 당시의 약속을 지켜온 것처럼 앞으로도 KT는 혁신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이루고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