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앱이코노미가 내달 15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P&S센터에서 현재까지의 앱 생태계를 진단하고, 향후 시장변화를 조망하는 '앱 이코노미 2.0'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모바일업계 종사자를 위한 커뮤니티인 모바일먼데이서울(http://mobilemonday.co.kr)은 '앱 이코노미 2.0' 컨퍼런스는 현재까지 펼쳐진 앱 생태계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변화과정 속에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SK플래닛, KTH, 앱스아시아는 앱 수익화를 위한 방편으로 모바일광고, 엔터프라이즈 시장, 글로벌 시장 등에서 기회를 찾는 방안을 소개한다. 리서치 기관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앱이코노미의 진화과정 및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
또한 열린 토론에서는 애플과 삼성전자가 구축하고, 향후 전개할 스마트생태계에 대한 경쟁력을 비교하고 전망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앱 이코노미 2.0' 컨퍼런스' 행사의 내용과 등록절차는 온오프믹스(http://2url.kr/app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