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4월 프랑스의 산업생산이 증가세로 전환됐다.
10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4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2%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0.3% 증가를 점친 전문가 예상치를 뛰어 넘는 결과로, 직전월인 3월의 0.6% 감소(0.9% 감소에서 수정) 기록에서도 대폭 개선된 결과다.
같은 기간 제조업 생산은 전월 대비 2.6% 늘어 3월의 0.7% 감소에서 역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