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독약품은 인간문화재 한복려 선생이 강사로 나서는 ‘조선왕조 궁중음식’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한복려(66·사진) 선생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로 드라마 ‘대장금’의 요리 자문을 맡기도 했다.
행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원서동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진행되며 맥적과 죽순채, 소면, 잡과병 등의 요리법을 배운다.
참가 대상은 20~30대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한독약품 홈페이지(www.handok.co.kr)에서 하면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북 음성 지역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초청해 한국 궁중음식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