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강남권 최대 규모 복합주거단지 '송파 파크 하비오'가 최근 사업승인을 통과했다. 파크하비오는 올 하반기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6일 서울시 및 송파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276번지 일대 복합주거시설 '송파 파크하비오'가 건축허가와 건축심의를 최종 통과(승인)했다.
파크하비오는 6만1231㎡의 부지에 들어선다. 아파트 999가구(전용84㎡ 등), 오피스텔 3527실, 고급호텔 481실과 복합편의시설 등으로 건설된다.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안에는 3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스파와 워터파크, 공연장, 컨벤션, 전시장 등도 지어진다.
파크하비오가 들어서는 송파구 문정동 일대는 굵직한 개발 호재가 집중된 곳이다. 위례신도시와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가 들어서 있다. 특히 사업지와 인접한 문정법조타운에는 법원과 등기소, 경찰청, 미래형업무지구 등이 들어선다.
임대수요도 많을 것으로 회사는 내다보고 있다. 파크하비오가 조성되는 곳 일대는 업무 중심권으로 성장하는 지역이다.
파크하비오는 올 하반기 중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될 예정이다. 오는 2016년 6월 입주 예정이다. 070-8240-819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