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이 100엔선을 재차 돌파한 데 따른 것이다.
5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5.00/1126.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4.00/4.00원 상승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8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23.6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22.20원 대비 1.4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22.30원, 1126.00원을 기록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1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080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