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사망 소식에 가수 이승철과 이상민이 애도를 표했다.
이승철은 4일 트위터에 "변대윤(고인 예명) 회장님 제6집 '오직 너뿐인 나를' '너의 곁으로' 일본 ost '사요나라'를 만들어주신 가요계 큰 형님이신데...이렇게 일찍 저희 곁을 떠나시다니요. 형님은 일을 너무 사랑하셔서 그래요.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이라며 변두섭 회장 사망을 애도 글을 남겼다.
이상민 또한 트위터에 "변두섭 회장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룰라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고 저를 인정해 주시고. 제가 힘들 때 모든 면으로 도와주셨던 회장님께 전 이제 어떻게 보답해 드릴 수 있을까요"라며 고인의 죽음을 슬퍼했다.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도 "변두섭 회장 사망 안타깝다. 이승철과도 연이 깊네" "이승철, 이선희, 룰라 등 많은 스타를 발굴한 미다스의 손 변두섭 회장,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변두섭 회장 사망에 이승철 이상민 애도, 스타들의 애도 글에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고 변두섭 회장은 과거 최성수, 이승철, 이선희, 듀스, 이정현, 룰라, 조PD 등 많은 스타를 발굴한 가요계 미다스손으로 유명하며, 현재는 임재범과 알리, 국가스텐, 씨클라운, 뮤지컬 배우 차지연 등이 예당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