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 3생활권에 공동주택용지 5필지(32만3000㎡)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3생활권은 세종시청, 교육청, 경찰서와 같은 도시행정 기능이 모인 곳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3생활권에서 최초로 공급하는 것이다. 3-2생활권(2필지), 3-3생활권(3필지)로 총 5043가구의 주택을 지을 수 있다.
3-2생활권에서는 금강조망이 가능한 85㎡초과 혼합 주택 627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분양주택 용지와 10년 임대주택 895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용지가 각각 공급된다.
3-3생활권에서는 60~85㎡, 85㎡초과 혼합 분양주택 용지 2필지(904, 1154가구)와 10년 임대주택 1463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용지가 공급된다.
주택건설사업 등록업자는 용지공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추첨방식으로 용지를 공급한다.
용지공급 신청은 17~19일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받는다. 19일 추첨 및 당첨자 발표를 거쳐 20~21일 이틀간 LH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에서 계약을 체결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참고하거나 LH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041-860-7995,799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