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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 집 공개 [사진=SBS 맨발의 친구들] |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김범수가 집을 공개했다.
김범수는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맨발의친구들'에서 멤버들, 게스트 이효리를 데리고 집으로 갔다.
이날 이효리, 유이 등 여성 출연자들은 35세 노총각 김범수가 혼자 사는 집이 어떨지 궁금증과 기대를 드러냈다.
드디어 공개된 김범수 집은 노홍철 집 뺨치는 깔끔함이 돋보였다. 냉장고 속 음료를 비롯해 모든 물건들이 줄 맞춰 정돈된 것은 물론, 다양한 소품들로 그의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성품이 드러났다.
김범수 집 공개에 이효리는 "무슨 집을 모델하우스처럼 해놨나?"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강호동도 김범수에게 "너 노홍철이랑 친하지?"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김범수 집 욕실에서 칫솔 두개를 발견하고 여자랑 같이 사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