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히든싱어' 김건모 편이 지상파 방송 부럽지 않은 인기로 시즌 1을 마감했다.
1일 방송된 JTBC '히든 싱어' 김건모 편의 시청률은 4.59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이문세 편의 4.421%보다 0.170%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당시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김건모는 본인 뺨치는 모창능력자 5인과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특히 그는 고열과 감기로 링거를 맞고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펼치며 감동을 줬다.
JTBC '히든싱어' 시즌1에는 김건모를 포함해 총 14명의 가수들이 출연했다. 오는 8일에는 '레전드 오브 히든싱어'가, 15일과 22일에는 시즌1 왕중왕전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