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의 연속 안타 행진 4경기에서 멈췄으나 15번째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6월1일(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나섰다.
추신수는 4번 타석에 나섰으나 안타를 때리지 못해 5경기 만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시즌 타율은 0.295에서 0.289로 떨어졌다.
1회 1루 땅볼, 3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 몸에 맞는 공으로 1루를 밟았다. 시즌 15번째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한 추신수는 이 부문 메이저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추신수의 방망이는 잠잠했지만 신시내티는 8안타를 몰아치며 피츠버그를 6-0으로 제압했다. 에이스 조니 쿠에토는 8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3승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