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엔인권최고대표실이 탈북 청소년 강제 송환을 비난했다.
유엔 부대변인은 지난 5월31일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는 라오스와 중국이 국제법을 어기고 탈북 청소년 9명을 북한으로 강제 송환한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에두아르도 델 부에이 부대변인은 이어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실이 중국과 라오스 당국에 이들 탈북 청소년 9명의 북송 과정 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촉구했다"고 덧붙였다.
또 유엔인권최고대표실은 북한 정부에 탈북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접근을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