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지영 정석원 커플의 한복 화보가 공개됐다.
백지영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5월31일 백지영 정석원 커플의 이색 결혼 한복 화보를 공개했다.
결혼화보 속 백지영은 레이스로 장식된 저고리에 잔잔한 꽃무늬가 들어간 치마를 입어 1930년대 신여성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정석원 역시 고전미 넘치는 하얀 턱시도를 입고 깔끔한 신사 이미지를 풍긴다.
백지영 정석원 한복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백지영 정석원 한복 화보 1930~40년대 모던 스타일 보는듯", "백지영 정석원 한복 화보 그림이네 그림", "백지영 정석원 한복 화보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다음달 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주례는 김영희 PD가 맡았다.
결혼식 1부 사회는 배우 김성수가, 축가는 성시경과 리쌍이 부르며 2부 사회는 가수 김창렬이, 축가는 문명진과 김범수가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