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겸 예능인 하하가 아내 별 근황을 공개했다.
하하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솔직히 귀엽죠? 아름다운 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별은 양손에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는 음식을 응시하며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눈을 동그랗게 뜨며 아이 엄마가 되도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별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별 근황 반갑네" "순산 준비는 잘 되시나?" "하하 대놓고 팔불출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올해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