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시사평론가 진중권이 인증샷을 찍는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Mnet 공식 트위터에는 "'방송의 적' 이적이라면 진중권과 낸시랭도 함께하게 한다! 과연 이들이 모인 사연은? 지금 바로 Mnet 앞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낸시랭과 진중권이 나란히 앉아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낸시랭은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진중권과의 방송 후기를 "너무 재미있었어요. 앙"이라는 글로 표현하기도 했다.
낸시랭 진중권 인증샷 포착을 본 네티즌들은 "낸시랭 진중권 인증샷, 둘이 같은 편이던가?" "친해졌나보네" "변희재가 등장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