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삼성물산이 오는 6월 분양하는 '래미안 위례신도시' 홍보를 위해 스마트코리아와 손 잡고 '스마트 로드쇼' 마케팅을 펼친다.
자동차에 래미안 위례신도시를 알릴 수 있는 광고를 부착해 수요자들이 많은 서울 강남·송파구와 경기도 분당을 돌며 홍보할 예정이다.
광고를 부착한 자동차를 촬영한 후 스마트코리아 페이스북에 올려서 당첨되면 사은품을 나눠준다.
래미안 위례신도시 분양관계자는 "스마트 로드쇼는 래미안 위례신도시에 적용된 스마트사이징 평면 설계와 높은 공간 효율성을 경차 이미지와 부합돼 계획됐다"고 말했다.
래미안 위례신도시는 최고 19층, 7개동, 410가구(전용 99㎡~134㎡)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101㎡ 315가구, 전용 120㎡~124㎡ 66가구, 전용 131㎡~134㎡ 펜트하우스 5가구, 전용 99㎡~124㎡ 펜트하우스 24가구로 구성된다.
래미안 위례신도시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 고속화도로가 인근에 있기 때문에 서울로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는 차로 10분 거리다. 2014년에는 단지 인근에 지하철 8호선 우남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스마트 로드쇼는 내달 중순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