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은 29일 "시장님 소녀시대 좋아하세요? 내일 소녀시대 윤아 생일이래요"라는 한 트위터리안의 멘션에 "윤아! 생일 축하"라고 화답했다.
평소에도 트위터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박원순 시장은 그간 생일이라고 밝힌 다수의 시민들에게 축하인사와 하트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원순 시장이 윤아 생일을 축하하다니" "박원순 시장 윤아 생일 축하까지! 진짜 센스쟁이" "윤아 서울 시민 인증? 아무튼 윤아 생일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