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테크놀로지의 투자사 스파크랩벤처스가 민간 엔젤투자펀드인 ‘정주영 엔젤투자기금’의 첫 투자처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파크랩벤처스는 아산나눔재단으로부터 5억원을 투자받게 된다.
스파크랩벤처스 관계자는 "회사가 발굴한 스타트업에 아산나눔재단이 투자하는 것은 이미 1차 검증된 회사에 투자할 경우 손실위험을 줄일 수 있고, 동반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이후 지속적으로 유망기업을 발굴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과 장기 매출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테크는 IT 모바일게임 투자 개발 업체 스파크랩벤처스의 지분을 50%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