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은 지난해 1월부터 조합원을 위해 전자계약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복잡한 전자계약시스템의 특성 때문에 조합원의 개선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개선으로 전자계약시스템 이용 조합원(현재 2062개사, 전체 조합원 대비 19%)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합원의 만족도 및 업무생산성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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