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도이치 모터스가 29일 서울 도곡동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간단한 점검과 정비를 받는 고객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한 것이다. 이를 통해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차량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고객 편의와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올해 5월까지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총 5개의 BMW, MINI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으며 앞으로도 7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