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순매수에 장 초반 1990선을 회복했다.
29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대비 11.83포인트, 0.60% 오른 1998.05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1990선을 회복한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세자리수 대 상승을 보였다. BOJ·ECB도 부양기조 유지 의지를 밝혔다.
개장 직후 매도세를 기록한 외국인은 현재 29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연기금도 39억원, 기관은 10억원의 매수세다.
반면, 개인은 288억원을 내던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수로 234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대다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가스가 2% 하락세를 기록 중이며 통신업도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주도 상승 종목이 우세하다. 한국전력과 SK텔레콤만 각각 4%, 1%대 하락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1.74포인트, 0.30% 오른 587.50으로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