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8일 오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17개국 23명의 언론계 인사들과 만나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조인 창조경제를 소개하고 한국의 방송통신 시장과 방통위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날 면담에는 카타르·뉴질랜드·코스타리카·쿠바·과테말라·니카라과·중국·미얀마·방글라데시·리비아·카메룬·탄자니아·오스트리아·포르투갈·독일·세르비아·네덜란드 등 17개국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