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가 구리갈매지구 내 도시형생활주택용지 2필지 5344㎡를 전자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구리갈매지구 도시형 생활주택용지는 경춘선 갈매역 인근에 있어 입지여건이 탁월하다는 게 LH의 설명이다.
각 필지별로 도생주택 101·105가구를 지을 수 있으며 두 필지 간 합병도 가능하다. 공급금액은 필지별로 63억350만~64억1266만원으로 3년 무이자 납부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24일 기준 주택건설사업등록업자다. 내달 10일과 11일 이틀간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12일 전자추첨을 실시하고 당첨자는 18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계약 체결 예정이다.
구리갈매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 규모로 건설되는 서울 도심 북동측 14km지점에 있다. 서울 신내3지구와 남양주 별내지구가 맞닿아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 및 구리IC를 이용해 강남권 진출입이 쉽고 갈매역, 별내역(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8호선 암사~별내선 연장도 예정돼 있다. 지구내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이 있다. 문의) LH 서울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 (02-2017-4324)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